G프로2 조기 출시, 갤럭시S5 견제 가능할까?

2014.02.09 19:39





G프로2 출시일, 과연 갤럭시S5 견제하기 위한 조정인가?

LG G프로2 공개 일정이 조금 당겨졌네요. 갤럭시S5가 당초 예상보다 빨리 공개 행사를 발표해서 아무래도 선점효과를 노린 일정 조율 인 듯합니다. LG의 지난 행보를 보면 공개 이후 출시일 까지의 갭이 가장 적은 회사 중에 하나 이니 공개 이후 일주일 이내에 출시된다면 갤럭시S5 공개 이전 국내 선점이 이뤄질 거 같습니다.  2014년 스마트폰 1차 대전은 LG와 삼성의 "G프로2 VS 갤럭시S5"로 시작하네요.  이렇게 된다면 LG의 첫 타자 Gpro2가 2월 13일, 삼성의 첫 타자 갤럭시S5 2월 24일 뒤를 이어서 팬택 베가아이언2가 4월 중 공개 예정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2014년 박빙은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 시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새로운시리즈 혹은 갤럭시노트4와 LG전자의 G3에 관심이 더 가고 있네요. 현재까지 갤럭시S5, Gpro2스펙을 보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중간 단계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2014년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G프로 스펙과 공개일정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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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프로2 공개 및 국내 출시 일정

LG G프로2 공개 일정은 2월 13일 여 의도 트윈타워에서 오전에 기자단에게 오후엔 블로거들에게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작년 Gpro에서 강조했던 Full HD라는 단어가 이번에는 Knock-Knock Knockin'on으로 노킹온 해븐도어 노래 구절 같네요. 13일(목)일에 공개하고 주말에 풀리는건 아닐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초기 공개일정이 보다 빠른 공개가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전략인 거 같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갤럭시S5 출시와 G프로2 국내 출시는 상당히 빠른 수순으로 진행 될 듯합니다. 2014년 첫 발을 어떻게 내딛게 될 지에 따라 2014년 매출과도 직결될 수도 있기떄문에 매출이라는 숫자에서는 지기 싫어하는 거 같습니다. 



G프로2 초대장으로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은 탭 댄스를 추는 듯한 발자국과 노크온이라는 단어, 그리고 문이 열리면서 빛이 들어오는 요소들입니다. 무언가 무대가 열리는 듯한 형상을 리듬감 있게 표현하는 부분에서 사운드와 UX와 관련된 노크 온의 방식의 업그레이드 정도로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G2를 계승하는 G프로2 스펙

현재까지 알려진 G프로2 스펙과 주요 특징은 6인치 FullHD(1080*1920) 디스플레이에 AP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00, 3GB RAM 으로 큰 특징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여기서 가장 관심있게 지켜볼 곳은 1와트(W)급 고급스피커, 그리고 1300만 화소급에 OIS플러스가 탑재가 되는 부분이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베가시크릿업의 울림통 같은 스피커를 통한 사운드 임펙트라는 부분과 업그레이드된 노크온 특화기능 그리고 카메라, 개인적으로 Gpro에 G2기능 그리고 업그레이드한 UX라는 부분을 볼 때 G3라는 타이틀로 나오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Gpro를 잇는 모델로써는 충분한 스펙으로 생각됩니다. 


이전에 포스팅 해드린 LG G2, 그리고 옵티머스 Gpro, 그리고 갤럭시노트3 스펙에서의 조합처럼 최신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스펙이지만 제조사의 대표 플래그십의 신규 모델로 생각한다면 대단한 스펙은 아닙니다. 단지 가성비에 충실한 스펙에 특화기능을 조금 넣어 놓은 구성 정도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G프로2 가격은 아마도 Gpro보다 조금 더 낮게 측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다. 80만원 후반대가 적정하지 않을까요?


현재까지 유출된 G프로2의 디자인에서는 후면부에 키를 탑재한 G2와 흡사항 현태로 디자인에서는 뭔가 색다르다거나 새롭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현재 G프로2에 포커싱 되고 있는 부분은 업그레이드 된  UX, 그리고 카메라와 스피커 정도입니다.  다만 측면의 라우드 값에 의한 디자인 포인트...



1와트 고급스피커를 통한 사운드..


Full HD IPS 디스플레이


그리고 1300만 화소의 카메라, OIS 플러스



이제 이번 주 목요일 13일 이면 G프로2의 전략이 공개가 됩니다. 

 단지 갤럭시S5 견제를 위한 조기 공개 일정인지, 아니면 그만한 이유가 따로 있는 건지


최신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이라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하지만 차별화된 UX, 카메라, 스피커를 이용한 시너지 효과만 확실하다면 


삼성이 숨기고 있는 전략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조금 더 일찍 공개함으로써 선점에서 오는 

매출 증대 전략은 나쁘지 않게 보입니다. 시장에서 원하는 스마트폰 과연 혁신이냐 실리냐


아마도 올해는 완성형으로 가는 다듬어진 스마트폰 격돌로 숫자 놀이 하는 홍보전략보다는 

누가 더 사용자를 배려하고 누가 더 많이 신경써서 사용자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전략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래 포스팅된 갤럭시S5, G프로2 포스팅도 함께 봐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갤럭시S5 2월 언팩 초대장, 예상 스펙과 출시일은? [링크]

LG G프로2 (G pro2) 출시/스펙, G3가 안 되야 하는이유 [링크]



이상으로  G프로2 조기 출시, 갤럭시S5 견제 가능할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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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Az님팬

    LG가 과연 다시한번 반등에 성공할수있을지 궁금하네요

  2. Az님 팬님 주말 잘보내셨어요? 사실 엘지쪽도 as좋아지고있고 성능 퍼포먼스도 개선되고 있어서 올해 엘지폰에도 관심이 많이가네요^^ 편안한밤되시고 새로운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3. Blog Icon
    구미호

    엘지 좀만 분전해주면 좋겠는데 그조금이 매일 모자리네요 sc8000부터 앨지팬인데 2%가아니가 그이상부족 ㅠㅠ

  4. ㅜㅜ 조금만 더 분발하면 좋은 반응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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