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브북9 울트라북 구매 및 사용 후기 [아티브북2 사용자 관점에서]

2015.03.08 09:30





아티브북9(Ativbook9) 간단 사용후기 (아티브북2 비교)

갑자기 구매한 아티브북9 간단 사용후기 부터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구매한 노트북이라 사실 특별한 목적은 없고 조금 이동에 용이한 제품을 알아보다가 그램을 우선 구입하려고 했다가 그냥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아티브북2가 조그 무거워서 휴대가 용이한 아티브북9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아티브북9 개봉기를 올려드릴게요. 우선 전반적인 사양은 그동안 노트북으로는 아티브북을 사용해서 스펙상이 느낌 보다는 해상도, 그리고 노트북 무게에 대한 차이가 가장 컸습니다. 


개봉할 때 박스.. 아티브2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가성비를 중시한 보급현 노트북과는 달리 완충제와 패키징에 조금 더 신경을 썼지만 고급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노트북이 충격에서 거의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스펀지로 잘 완충되어있습니다. 이정도면 뭐 노트북을 택배로 받아도 큰 걱정이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아티브북9 외부와 내부 박판의 아크릴로 외관 스크래치를 잘 보호하고 있었습니다.타사대비 부분부분 많이 신경썼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인 정품 가죽(레자)파우치 입니다. 이 파우치는 노트북을 더욱더 울트라 슬림스럽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파우치 역할에서 파손에 대한 부분은 뭐 포기되었지만 스크레치와 뽀대?? 부분에서는 기본 구성품목 치고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파우치를 열면 삼성로고가 잘 적혀 있네요. 삼성 로고를 보니까 왜 갑자기 노트3 롤리팝이 생각이 나는지. 여튼 빨리 되야 할 텐데.. ㅎㅎ


파우치와 노트북, 새로 산 노트북이라 상판에 투명 아크릴을 뜯어버리진 못하겠더라고요. 당분간은 붙여놓고 다니렵니다. 


기본적인 사양입니다. 이것 저것 비교해 봤지만 딱히 가격대비 어느정도 가성비가 있는 울트라 북을 찾아보니 아래 사양에서 SSD만 256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구입했네요. 

제가 노트북을 구입한 주요 이유는... 기존 생각과 달리 2.2Kg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집에서만 사용하려 했지만 자주 가지고 나가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상도와 무게를 업그레이드 한 모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60만원 정도의 노트북과 CPU은 같은 CPU..




아티브북2와 아티브북9의 CPU스펙은 동일 합니다. 램하고 SSD는 업데이트 하기 나름이고 하지만 가장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은 누가 뭐래도 아티브북2와 아티브북9의 차이는 1.13kg과 2.2kg의 무게차이, 그리고 해상도 부분에서 1024*768의 아쉬운 해상도 대비 Full-HD(1920*1080)가 지원되고 밤에도 활용하기 좋은 키보드 라이트 입니다. 


사실 사이즈가 작아지고 슬림해지다 보니 랜포트 부분도 어댑타를 이용해야 하고 미니 HDMI를 이용해하는 부분, 그리고 ODD가 없기 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이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으니까 외관사진 올려드릴게요. 뭐 이부분은 인터넷에서 더 잘나와 았겠죠^^



우측면 사진입니다. 간단하게 USB, 마이트, 헤드셋 등이 있네요. 


아티브북9의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마감 부분입니다. 다른 제품과도 비교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OS를 포함해서 동일제품을 비교해 보시면 메이저사 가격으로는 가성비가 없는 제품도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보이는 SD카드 슬롯도 그냥 노출되는 게 아니고 하단에 아래 처럼 덮개를 통해 밀서어 넣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파팅라인(제품구분선)과 전반적인 결합상태, 그리고 콱찬느낌과 정교함이 제가 이티브북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제품의 뒷부분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고 꽉 찬느낌이 강하비다. 참 전반적인 공간활용을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이 꽉 찼다고 해야 하나. 글래서 그램보다 더 무겁게 만든 거 같습니다. 확실이 노트북은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긴 하네요. 똑같은 제품을 놓고 아내와 제가 평하는게 틀리니까요.


그리고 제가 아티브북을 선택한 요소중에서 뺄 수 없는 부분인 키보드 라이트입니다. 불을 다 꺼놓은 상태에서 기존 노트북으로 사용할 경우 글자를 찾는게 가끔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아티브북은 키보드 라이트 기능을 저녁에, 어두운 곳에서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뭐 이것저것 다 울트라 슬림을 위해 포기했지만 왜 충전케이블은 거의 기존 사이즈와 큰 차이가 없는지.. 그램은 충전케이블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섰더라고요. 이부분은 다음 LG 울트라 그램 후기 작성하면서 다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노트북 가성비를 놓고 판단한다면 아티브북9은 가성비가 좋은 노트북은 아닙니다. 울트라 제품자체가 사양이 동일 가격대비 상당히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티브북9은 휴대를 위한 노트북이기에 포기할 부분은 포기해야만 선택할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아직은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우선 휴대할 때 충전케이블 크기가 만만치 않아서 아쉽고 현재 SSD256 저장공간에 대한 아쉬움이 나올 거 같습니다. 이티브북2는 SSD+HDD결합이 가능해서 노트북 저장 공간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없었는데 이부분은 외장하드를 통해 조금 번거럽더라도 이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노트북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동일 제품도 호불호가 당연히 갈리지만 나름 만족할 수 있는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한 아티브북9 구매 및 사용후기 였습니다. 노트북 구매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아티브북9 울트라북 구매 및 사용 후기 [아티브북2 사용자 관점에서]  포스팅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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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이제 집 데스크탑도 슬슬 미쳐가고 있는데 노트북이 2대 이시다니 부러울 따름 입니다 예전이었으면 바꾸었을 텐데 지금은 많이 쓸일이없어서 쳐다만 보내요 ㅎ 디자인님은 사양도좋은 컴으로 해야겠네요 그래픽카드도 중요하시겠어요 벌써 주말도 끝나가네요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2. 저도 데스크탑은 성능을 중시하는데 노트북은 문서작성용으로만사용합니다ㅎㅎ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편하네요^^ Az님 한주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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